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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병원 퀸즈(NYHQ)에서 열린 환자를 위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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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0일 뉴욕 플러싱 -- 4월 17일 토요일은 Queens Village의 예비 신부 Atina Punch(22세)가 여러 가족과 친지들이 모인 교회에서 자신의 약혼자인 William Green(23세)과의 혼인 서약에 "예'라고 대답하기로 한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맹장 파열로 그녀가 오랫동안 계획해왔던 교회에서의 결혼식과 롱아일랜드에서의 피로연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몸 상태가 결혼식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그 결혼식장은 뉴욕퀸즈 병원(NYHQ)에 있는 병원 예배당에서 서쪽으로 60마일 떨어진 곳이었습니다.

환자는 응급 수술을 받았고 결혼식까지 회복할 수 있는 듯 보였으나, 담당 주치의는 좀 더 회복 기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자 아이라면 누구나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꿈꾸는 결혼식에 대해 상상하곤 하죠."라고 Punch 씨를 담당하는 과의 수간호사인 Christine Buividas, R.N.은 말했습니다. "퇴원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Punch 씨는 매우 슬퍼했습니다."

Buividas 씨는 병원 카운셀러인 Patricia Woods, Ph.D.와 병원 최고 사제인 랍비 David Keehn에게 도움을 청하여 뉴욕병원 퀸즈(NYHQ)가 새로운 사업, 즉 웨딩 사업을 시작해보는 것이 어떨지를 물었습니다. 그 대답은 예스였고, Buividas 씨는 자신이 담당한 환자에게 특별한 날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병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24시간 후, Buividas 씨는 Atina Lashelle Punch와 William Bernard Green이 병원 예배당에서 신랑, 신부로 선언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특별한 날의 증인이 되어줄 직계 가족과 가장 친한 친구들 35명이 신랑, 신부와 함께 했습니다.

“정말 근사했어요. 정말 즐거웠거든요.”라고 새 신부 Green 씨가 말했습니다. "제가 지금 병원에 입원해있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 정도였어요. 화환, 전채 요리, 웨딩 케이크 그리고 목사님까지 계셨죠. 아버지 손을 잡고 입장할 때 부케까지 들고 있었어요.”

이 커플은 몇 주 후 교회 결혼식, 피로연, 자메이카에서의 신혼 여행까지 새로 했지만 결혼 증명서에 나와 있는 결혼식 날짜는 2010년 4월 17일이고 이것은 그들이 평생 기억할 만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가족, 친구들 그리고 병원의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신부는 말했습니다. “제 언니와 저는 여기에서 태어났어요. 이곳은 제 가족의 병원입니다. 제가 아이를 갖게 되면 꼭 여기에서 낳을 거예요.”

사진 콜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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